몇달간의 번아웃 상태에서
이제 겨우 탈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3주간의 파워다운 기간이 길긴 기네요^^
애증의 스팀 따위 다 팔아버리려고 했는데
요즘 나오는 여러 토큰들에 또 발목이 잡혔습니다.
재미있는 것들이 많네요.
현재 미니게임과 YBT에 임대를 준 상태이고
다른 괜찮은 토큰들이 있으면 적극 투자해 볼 생각입니다.
작년에 스팀몬스터와 스팀헌트에 투자하여 적지 않은 수익을 보았고
(물론 스팀의 폭락으로 많은 손해를 보기도 했습니다만,
스팀은 언젠가는 올라갈 것이라 믿기에 손해가 손해가 아니라 믿고 있습니다.)
많은 스파로 나눠줄수 있는 그런 고래가 이젠 아닙니다.
스파가 많아서 글에 비해 보상 많아 눈치 안봐도 돼서 좋습니다.
보팅 토큰에 투자하여 소소하게 채굴 포스팅이나 하겠습니다.
(포스팅을 해야 뭘 준다길래.ㅋ)
(제가 돈 주고 투자한 것입니다!!)
일기도 쓰고 욕고 하고
맘가는대로 살겠습니다^^
인생 뭐 없더라구요.
맘 편한게 최고.
그동안 내 맘 편하기 보다
내 주위 사람들 편하게 희생 아닌 희생 하면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며 살아보려 합니다.
나부터 행복하자.
(댓글도 달지 마세요~~ 저 반가운 분은 점 하나만 찍고 가세요.)
이상 막나가는 갱년기 아줌마의
막나가는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