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기만의 세상에서 산다.
재미있는 세상이다.
나는 스팀잇 관련 단톡방에 여섯 군데에 가입되어 있고
코인 단톡방이 열 군데 정도
다이어트 단톡방이 네군데 정도 된다.
코인방에서는 하루종일 코인만 보고 사는 사람들처럼 코인 이야기만 한다.
스팀잇 방에서는 스팀잇이 세상의 전부인듯 그들만의 세상이다.
다이어트 방에서는 오로지 하루 종일 다이어트 생각뿐인 사람들이 모여있다.
작년에 난 오로지 대학입시만이 나의 관심사였고
(물론 코인은 기본으로 포함)
이제 무엇에 관심을 쏟아볼까 고민중이다.
그 중 코인은 내맘대로 안되는 것 같아서 그저 봄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단타도 안 통하는 그런 시기인듯하여.
(그저 스팀잇을 통한 채굴 정도? ㅠㅠ)
건강에 신경 써야 할 나이라 다이어트에 관심을 두고 있고
그 외에 무엇에 관심을 둘까 살펴보는 중이다.
음.....
뭘 배워볼까....
나만의 또 다른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