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토시다"
우기면 되는건가요?
저도 노트북이 고장나고 키를 잊어버렸어요.ㅠㅠ
저의 이름이 사토시에요. 럭키2로 개명했지요.
칸은 지난 2010년 노트북 수리를 맡긴 뒤, 비트코인 초기 채굴량인 98만BTC에 접근할 수 있는 프라이빗 키를 잃어버렸다고 밝혔다. 현재 시가로 약 12조원에 달하는 BTC다.
이게 사실이라면 지금 이 자는 홧병에 걸리지 않았을까요?
진짜 사토시가 누군지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