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매일 인터넷 쇼핑을 합니다.
이마트몰에서는 생수와 휴지, 세제, 무거운 것 위주로 시키게 되고, 과일도 박스로 시키기 때문에 위메프나 네이버쇼핑을 이용합니다.
상추같은 야채나 그때 그때 필요한 것 정도만 집 앞 슈퍼를 이용하고 고구마 같은 것도 인터넷으로 시킵니다. 그외 이불이나 신발,화장품도 인터넷으로, 가전제품까지 인터넷으로 사지요. 직접 사는 것이 오히려 훨씬 적은 요즘입니다.
스팀잇에서 우리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살수 있는 날이 온다면?
이벤트 식으로 몇가지 물건만 살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서비스가 들어온다면 여러분은 이걸 다 이용하실 생각이 있나요?
전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입니다.
지금은 비싸게 산 스팀이라 아깝다는 생각도 좀 했었는데 어차피 구입할 물건이라면 현금을 입금해서 스팀으로 바꿔서라도 구입할 생각이 있습니다.
합격쌀 정도의 좋은 물건들이 매력적인 가격으로 그리고 매력적인 보팅으로 유혹하는데 유혹 당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거죠.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늘어나면 스팀의 가치는 재평가 될 것입니다.
전 뭘 팔수 있을까요? 주위에 뭘 파는 사람이 없어서 제가 떼다가 팔 것이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없네요.
스팀잇에서 보험을 팔수 있을까요? 휴대폰 팔수 있을까요?
잘만 하면 정말 모든 것을 다 할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그 가능성이 하나 둘 실제로 나타나면서 (사실 스팀의 시세는 지하실로 들어갔지만)
희망이 보이는 듯 합니다.
이 희망의 불씨를 잘 살리려면 우리 모두 동참하여 쌀도 사고 포도즙도 사고 물도 사고 뭐 그렇게 해봅시다!
전 무엇을 팔 수 있을지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