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은,어경훈,김명훈(크립토펙터 연구회) 공저
2018년 4월 27일 초판 1쇄 발행
가상화폐 시장의 호재와 악재 속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전국 1% 엘리트들의 가상화폐 투자 꿀팁!
책 뒷표지에 적힌 글귀다. 악재 속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단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재작년부터 작년 상반기까지는 단타 위주였고 스팀잇을 시작한 후부터는 90%는 장타(존버, 혹은 가치투자)이고 나머지 10% 정도는 단타로 이용한다. 현금 보유는 주로 이 10% 안에서 이루어진다. 보통 현금을 50% 혹은 30%는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고 고수님들은 말한다.(난 그게 참 안된다. 나 안태우고 투더문할까봐)
1)하락장은 오히려 매수의 기회이다. (장타)
싼 값에 좋은 코인을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현금보유의 증요성)
2)5년이 지나도 살아남을 암호화폐가 무엇인지 고민하라. (장타)
3)투자 전 연구는 필수다. (장타)
잘 아는 것에 투자할수록 손실을 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물론 수익도 함께 따라올 것이다.
4)나쁜 정보나 뉴스에 일희일비하지 말자. (장타)
(단톡방에 가짜 뉴스가 뿌려질 때가 있다. 차라리 눈과 귀를 닫아라)
5)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더 많이 번다. (장타)
6)목표 가격이 오면 미련없이 털어라. (장타, 단타)
7)여윳돈이 아니면 투자하지 마라. (장타)
투자는 심리 싸움이다. 누가 더 잘 버티는지의 게임이다.
불안한 심리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잘 될 것도 안 되기 마련이다.
그리고 사람들 흔히 하는 실수가, 지금 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에 급하게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그 순간은 저점이 아니다.
8)너무 빠져있지 마라. (장타)
코인은 그저 인생의 한 부분일 뿐이다. 이것 때문에 일상에 지장이 간다면 당장 투자를 멈춰라. 차트를 1분 1초도 눈을 떼지 않고 보고 있으면 손실만 나기 마련이다. 당신은 자신이 차트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 보지 못한다.
9)단기 투자는 손절라인을 정해두어라. (단타)
단타일 경우 수익률 –10~20% 사이를 손절라인으로 정해두고 정한 후에는 반드시 지키라는 것이다.
10)익절라인도 정해두어라. (단타)
일단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겸손한 수익률을 하나 정한다. 그것이 1차 익절라인이 된다. 필자는 이를 15%로 잡아보겠다. 그리고 10%(이 수치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씩 커질 때마다 일부를 매도하기로 해보자. 그럼 1차, 2차 익절구간에서 원금 대비 약 95%를 현금으로 쥐게 되므로 3차 단계부터는 계속 홀딩해도 무리가 없다.
이 원칙을 지키면 절대 손해 볼 일이 없다.
11)수익의 일부는 반드시 내 돈으로 만들어라. (단타)
수익의 일부는 매도하여 실물 자산으로 바꿔두어라.
12)실시간 대응이 불가능할 때는 현금화 해두어라.(단타)
13)쉬는 것이 손해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단타)
사고 싶지 않은 것을 매일 투자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괜히 샀다가 물리면 그것만큼 화나는 일도 없을 것이다.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매일 끊임없이 수익을 먹어야 한다는 부담을 버려라. 오히려 욕심을 버렸을때 수익은 당신을 따라올 것이다.
Green Zone 투자법
투자에 있어 어느 정도 수익이 난 이후, 원금 일부를 수익금으로 대체하여 투자를 운용하는 방법을 말한다. 영희가 만약 100만원으로 20%의 수익을 냈다면, 120만원 중 20만원은 본인의 계좌로 빼두고 남은 100만원으로 투자를 이어나가는 방식이다. 이 100만원 에서 순수 이익금인 20만원이 그린존이 된다. 이 방식대로 투자하면, 손해가 나도 사실상 20%까지는 괜찮다고 여기게 된다.
내가 시드머니를 늘릴때 사용하던 방식이다. 난 그린존 이라는 단어는 몰랐고 그저 그날 그날의 수익금을 원화로 인출하고 적당한 양의 투자금을 유지해 나가는 방식을 몇달정도 사용했었다. (이 방법은 횡보장에서 굉장히 유효하다. 대 상승장이 오면서 더이상 수익금 인출도 없이 숫자만 늘려갔다. 지금은 어떤 시기일까? 각자가 느끼는 것은 다를테지만 나는 수익금 인출 없이 숫자만 늘려가는 단계로 느끼고 있다.
(이 책은 "비트코인이 뭐야?" 라고 묻는 친구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입문서라는 말에 걸맞게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재정 거래,보따리 장사,ICO 참여하는 법 등도 설명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