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거절글이야.아까운 보팅파워 날리지마..넣어둬...)
갑자기 떠오른 지난 겨울의 일이야.
스팀 계정 신청해놓고 한참 기다렸어. 왜이렇게 안해줘?
한참 기다리던중 내 노트북 말고 아들방에 있는 컴퓨터를 오랜만에 켰다?
바탕화면에 깔린 스팀~~~
헉? 아들이 스팀잇을 하고있 었던겨?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