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일기
2018.03.19
봄비가 하루종일 내린다.
아들이 보고싶다.
잘지내지?
이벤트 숙제로
열분의 새로운 팔로워 분들을 방문하여 글을 읽고
댓글을 적고 보팅을 하였다.
읽다보니 자꾸 자꾸 예전 글까지 읽어서 하루종일 걸렸다.
재미있어서 큰일이다.
스팀잇에는 40대 내 또래 여자는 별로 없는것 같다.
아무래도 다음 이벤트는 40대 주부 팔로워를
찾는걸 해야겠다.
비트코인 가격이 팔백에서 구백으로 다시 회복했다.
웃기지도 않는다. 구백이 회복이라니...
몇달전 내 두둑했던 잔고는 어딜가고
이젠 거지가 다 되었구나.ㅋㅋㅋ
부풀었던 꿈은 다시 쪼그라들고
올 연말이면 다시 부풀겠지?
믿는다.
뭘 하면 파고드는 성격 탓에
가지고 있는 코인을 자꾸만 스팀으로 바꾸고 싶어진다.
몰빵은 위험한데......
비트코인을 스팀으로 자꾸 바꾸고 있다.
손모가지를 묶어라!!!!!
나도 한번 보팅하면 막 10달러 되고 그러고 싶다.
푸하하하......
대청소를 해야하는데 하기싫다.
누가 대신 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