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간을 만지는 VMD다.
일도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부족한거 같아서 틈틈이 학원도 다니고 있다.
시간도 없고 몸도 힘들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이기에 뭐든 재밌다.
아래 사진은 vmd학원에서 실습해본 연출 부스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