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저의 생일이었답니다^^

Words
37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신랑이 해외출장 중이라 시부모님과 딸래미랑 케이크 촛불 끄고 술도 한잔 마셨더랬죠^^
케이크에 초를 꽂는데 왜 이리 초가 많은가요ㅠㅜ
이렇게 또 한살을 먹었답니다..흑흑

그래도 토끼같은 딸래미가 제 옆에 있어 한살 더 먹은 슬픔보다는 기쁨이 조금 더 있었던 생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