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사성 박물관을 찾아서(100명의 위인중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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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위인이라는 노래에 맹사성이 들어있을만큼 맹사성은 참 인자하고 훌륭한 인물이었다고합니다. 고려 말 조선 초의 재상. 여러 벼슬을 거쳐 세종 때 이조판서로 예문관 대제학을 겸하였고 우의정에 올습니다. 《태종실록》을 감수, 좌의정이 되고 《팔도지리지》를 찬진하였고, 조선 전기의 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한 인물입니다.

맹사성 박물관에 와서 안 내용이지만 맹사성이 다른 양반들과는 달리 소를 타고다니는데 ..이 유래는 아이들이 소를 괴롭히기에 아이들에게 충고한다음 소죽을 끓여서 주고 가라고 밖으로 보냈더니 안 나가고 맹사성 옆에서 떨어질줄 몰라 어쩌다가 같이 살되었다고하네요.

맹사성은 어디 다닐때마다 소를 끌고다니며 타고다녔고 나중에 맹사성이 죽었는데 이 소가
맹사성 옆에서 굶어죽게되었는데.. 사람들은 이소의 넉을 기려 맹사성옆에 무덤을 만들어주어
"흑기총"이라는 이름을 지었다고하네요...

사람뿐만 아니라 소마져 맹사성의 인자함과 사람됨됨이를 보고 따랐던듯합니다.

이 박물관엔 맹씨들의 집성촌의 삶과 맹사성이 역사와 쓰던 물건과 관복, 그리고 맹사성이 다른 사람들에게 존경받았던 이유등등, 또 만화로 이야기를 만들어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있었습니다.

박물관 구경을 끝낸 후 그 옆에 맹사성 고택을 다시한번 찾아봤고 아래는 맹사성이 심었다는 은행나무로 이것도 보호수로 지정되었다고합니다.

요 아래는 이황선생님과 맹사성이 종종 이야기를 나누며 머물던곳이라고합니다. 오늘 참 아이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진듯합니다. !!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 중리 맹사성고택



맹사성 박물관을 찾아서(100명의 위인중 한명)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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