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참 뜨고 있는 필리핀 말라파스쿠아를 찾아갔습니다. !!
여기는 아직 천해의 환경으로 아직 한국 관광객들은 많이 없었지만
유럽인들은 무척이나 많이 찾고 있는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이 스쿠버다이빙의 꽃 이라고 불릴만큼 바닷속이 아름답다
해서 저도 지인들과 찾게되었지요.. !!
세부에서부터의 여정이었는데 5 정도 걸리고 밴을타고 여럿이 오니
금액도 저렴하고 다른곳보다 스쿠버 다이빙 가격도 저렴해서
놀랬습니다. 한국사람이 없고 현지에서 직접 운영하니
가격이 낮아진거라 생각이드네요..ㅋㅋ
요기는 저희가 하루 6만원주고 묵었던 팬션....
6만원에 시설이 완전히 수준급이어서 놀랬고 만족도 또한 무척 높았네요..ㅋㅋ
스쿠버 다이빙을하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일상을 잊고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오래도록 아름다움을 만킥했지요... 좀 아쉬운건... 바다가 오염이되서인지 환경변화에 의한건지
산호들이 점점 죽어서 ..... 산호가 없는곳도 많다는 겁니다..
자연이 소멸되어가니 보는내내 가슴이 아프더라구요..TT
사진 몇장 투척하니 산호구경한번 해보세요 ㅋㅋ
여행지 정보
● 필리핀 세부 다안반타얀 말라파스쿠아 섬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