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에서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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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전에 김해 김씨가 고기를 잡다가 홍도섬을 발견 했다고합니다.
석기마을에 정착했다고 이 섬에 본격적으로 사람이 산건 숙종 4년(1679) 제주 고씨였고, 지금도 홍도1구 마을에는 고씨의 12대손이 몇 명 살고 있다고 합니다..

홍도(紅島)라는 이름은 붉은 동백꽃이 섬을 뒤덮고 있어, 해질 녘 노을에 비친 섬이 붉은 옷을 입은 것 같다 하여 홍의도(紅衣島)라고 불리다가 규암으로 된 이 섬의 바위가 홍갈색을 띠고 있어 홍도라 붙여졌다고 전해 오고 있습니다.

배를 타고 나가서 홍도 근청의 섬을 구경했는데 정말 자연은 대단하고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
우리나라에 제주도 말고 이케 아름다운 절경이 있었는지... ^^
처음 알았네요!!

지나가는 배에서 고기를 직접 잡아서 회를 떠주시는데
정말 천하일미라고나 할까요..~!!
보통 회집에서 먹는 회보다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 아름다운 절경을 이 기분이
회의 맛을 더욱 좋게 했던것같습니다.. !!!

너무도 아름다운날 !!
홍도에서 추억을하나더 쌓았네요.. ㅋㅋ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1길 21-5



홍도에서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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