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먹은 음식은 우렁쌈밥제육입니다.
맛깔나는 한식반찬에 제육볶음, 우렁된장과 쌈까지...
정말 푸짐한 음식 11,000
아침을 거의 굶다시피하고 점심은 한식으로 배를 채울 수있어요.. 정말 집에서 해준 엄마 반찬보다 더 맛있는집..ㅋㅋㅋ
입니다.
진짜 밑반찬 하나하나 넘넘 맛있어서 예전에는 여기 많이 왔는데 지금은 한달에 두번정도밖에 오지 못하네요..
여기 우렁이 강된장을 만드는 된장인데 여기서 팔고있고
검은콩으로 만들어 시커먼게 처음엔 좀 그랬는데
먹을수록 아주 진한 맛을내는 된장입니다.
점심시간되면 사람들이 많이 찾는데
특히 주면 한의원 원장님들이 거의 주단골로 찾으신다고
사장님 자랑하십니다. 건강밥상이라고...
제가봐두 건강밥상 맞아요.. !! ㅋㅋ
부천역 근처의 "미강"맛집
열심히 일한 당신... 푸짐한 한식한상으로
배채우시길 바랍니다..ㅋ
맛집정보
미강
점심시간을 행복하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