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꽂혀서 먹으러다니는 우런된장쌈과 된장찌게
반찬도 완전 내가 좋아하는 한정식으로 나와서
넘 맛있게 먹고있습니다.
갈때마다 새로운 반찬들이나오고 꼭 집밥을 먹는듯한
느낌으로 이곳을 참 애정하지요..ㅋㅋ
이글을 쓰면서도 군침이돕니다.ㅋㅋ
검은된장에 잘 끓여진 저 된장...
너무나도 또 먹고싶은..
이곳은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 부천에 있는곳이라
자주는 먹지 못하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요즘은
일이있어 못먹고 정말 오랫만에 먹었네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이집이랑 인연이 참 오래된거같아요...
아마도 10년..
늦은 저녁때 먹어서 사진이 잘 안나왔지만
여기 맛집맞아요..ㅋㅋ
맛집정보
미강
우렁된장찌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