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 인터넷 카페에 유명한 집이라고해서 찾아간 집^^
일반 한식 뷔페가 푸짐한 곳으로 가격도 6000원 !!
가성비 최고인집입니다..
오전 11시30분쯤 갔을때는 사람이 없었는데
12시쯤되니 사람들이 정말정말 많더라구요..
이가격에 6000원에 뭐가 남을까 걱정스럽기까지하네요
이 지역에는 공사장이 많아서 현장일하시는 분들이 이 뷔페집에 참 많은것에 놀랐습니다.
이렇게 추운날
푸짐하면서도 알찬 음식을 6000원에 먹을 수 있으니
모르면 손해였겠죠...
종류가 가격대비 어마어마 합니다.. !!
주인장 아주머니 왈 조미료는 절대 쓰지않으신다고..
손맛이 있으신가봐요
요 아래는 사람들 들어오기전에 찍어놓은건데 ㅋㅋㅋ
이렇게 한가한 식당이 발 디딜틈 없이 사람이 가득찼었다는
태연이네 식당
또 오고싶네요 ^^
맛집정보
태연네 한식뷔페
점심을 푸짐하게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