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분들.
스팀잇에 가입하게 된 @lovewhatmatters 입니다.
저는 어제 오랜만에 집에와서 스팀잇 가입 승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기분이 좋았어요.
되게 춥네요. 전 직장서 집까지 한시간 거리를 건강과 사색을 위해 걸어다니는데, 이런날은 몸은 따뜻해도 얼굴이 얼어서 집에 들어왔을 때의 그 아늑함이 두배가 됩니다. 지붕있는 집에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저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학자연하기를 싫어해서 자연스럽게 살고자 애씁니다. 그저 살아가는 이야기에 마음을 조금 써보고자 합니다.
앞으로 스팀잇 둘러보며, 저는 어떤 주제를 기획하여 중점 포스팅 할 생각은 없으니, 자유로운 글쓰기를 하겠습니다.
모두 춥지만 따뜻한 관계 속에 머물기를.. 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