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야말로 우주에서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모든 것은 고통으로 통한다. 창조와 파괴에 대한 열쇠가 고통에 있다.
즉, 고통을 지배하는 자가 곧 신인 것이다.
-우리엔 라카스
다크엘다 중에서도 죽음을 이용해 자신에게 조차 실험을 일삼는 HQ 유닛입니다. 이들이 창조한 괴 생물체와 함께 전장에 나서면 주위의 생명체들에게 재생능력을 부과하는 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 놈이죠. 그 특유의 기괴함과 훌륭한 디테일이 마음에 들어 도색했던 녀석입니다.
그가 창조한 전투 괴물과 함께
크기는 대충 요정도죠
오른손에 야무지게 들고있는 주사기가 매력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