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공방의 어느 수강생분이 사오신 간식 중에
생크림이 가득한 빵을 한입 먹고선
넘나 내입 맛 저격이라 어디서 산 빵인지 여쭸어요.
말로 막 도청 근처를 설명해주시다
빵봉지를 보여주셔서 사진을 찍어두고
1시 전후로 시간이 비는 어느 날
생크림빵이 나온다는 1시에 맞춰 달려갔죠ㅎ
파코도노
(주소: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이대로695번길 18)
오~그럴 듯 하군요
열려라 참깨! ㅋ
12시50분쯤 도착해서 보니
역시나 홍차 생크림빵은 자리에 없더군요.
1시가 되길 기다려 커피를 주문하면서
홍차 생크림빵을 물으니 완성되어 있다고 봉지에 얼른 담아주셨습니다.
담는 동안 레몬과
무화과 타르트도 하나씩 골랐어요.
관공서가 많은 동네라 그런지
처음 들어갈땐 자리가 없이 손님이 많더니 1시가 지나니 물밀듯 빠지더군요ㅎ
여튼 봉지값 50원은 절약하기로하고
커피와 빵봉지 타르트상자를 손에 들고
차에 타서 집으로 왔어요.
홍차 생크림빵을
빵칼로 잘라 커피와 먹었는데요. 완전 꿀맛!ㅎㅎ
타르트는 레몬타르트가 더 맛있었습니다. 남친도 맛있게 먹더라구요ㅎ
한입씩 잘라먹는데
세상 달달합니다~ㅎㅎ
또 가고싶네요~! ^^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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