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3년인가 4년전쯤
친한 언니의 소개로 알게되어
제가
굉장히 가고 싶어했지만
말로만 가보자 가보자 하고선
못 가본 제 애증의
새우파는 식당이에요.
병산수산
(주소: 경남 고성군 삼산면 판곡리 362-1)
작년에 외조부모님 두분과
남치니와 가보려다
네비의 반항?말썽?으로
못가고 ㅠ
근처 다른식당으로
가버린적도 있지요ㅎ
그.런.데 드디어
전에 먹자계를 함께 했던
맴버(중 한분은 바빠서 빠지고) 들이
오랜만에 모여서 고고씽~
이날 우리는
다양한 연령의 성인 여성 네사람이
심지어 저녁도 아니고 점심때
새우 2키로,
새우튀킴 대자,
새우라면 1개에
햇반하나시키고
새우머리버터(1키로양의 새우머리)
튀김까지 먹어치웠지요..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새우의 맛이 굳굳
또 가자면 바로
따라나서고 싶은 지경이였어요ㅎ
그래도 일단, 오늘은
일상에 집중하는 걸루~!! ^^
모두들 맛난 하루보내세요~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701482809)
맛집정보
병산수산
[덕후의 일상] 경남 고성 병산수산에서 새우를 냠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