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어느날
용원에서 놀다
해가 지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저~멀리 번쩍이는 커다란 간판에
운전 중에도 눈길이
가던 곳이 있었어요.
자세히는 안보여도
오리!라는글씨는 알아봤어요.
그리고 그곳이 제가 출근길에 항상
지나가는 길목 이란걸걸 알았네요
여름이니까~ 몸보신하자고 꼬드겨서
오랜만에 오리탕을 먹으러갔어요
창녕생오리!
(주소: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천서로 74)
요래요래 ⤵
제일 위에!! 오리탕~^^
두시람은 소 자시키면 된다셔서
밥 두 공기와 시켰어요.
반찬이 세팅되고
밥이랑 탕이 나와서
요래요래 ⤵
사진보다 훨씬 큰 느낌입니다!
좀 더 끓인뒤 각자 퍼서
밥을 탕국에 적셔서 한입먹고
요래요래 ⤵
사진찍을 틈도 없이 흡입흡입~ㅋㅋ
고기는 손으로 뼈다귀를 잡고
발골발골~~
잘먹는 절 보면서 조아라 하더군요.ㅋ
제가 더 많이 잘 먹었거든요.ㅎㅎ
담번엔 주물럭 먹자고 하면서
빵빵한 배 뚜둘기며 나왔어욧ㅎ
그래 남치니씨야 그 담번은 언제니?
혹시 오늘? ㅋㅋㅋ
모두들 맛있는 휴일되세요!!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다 행복하길~
@lovelyyeon이였습니다~
이만 총총..
뿅! .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591337635)
맛집정보
창녕생오리
[덕후의 일상] 오랜만의 오리 냠냠~ 창녕 생오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