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면수건이
몸에도 좋다는
의견이 많으셔서
인터넷에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펼쳐놓아보니
생각보다 크기도 큽니다.
일반수건보다도 더큰데
다소 얇은 느낌도 들어요
일단 열심히
손으로 꾹꾹 씻은 뒤에
푹~ 삶아줍니다.
다들 꾹꾹
물기까지 짜내고 나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여차저차
말리고 나서
크기를 비교하니
줄어든 것도 같구요.
아무튼 좀더
건강을 챙기는 느낌으로
준비해 봤네요
앞으로 화학제품이 최대한
적게 들어간 수건을 쓸 생각에
손은 좀 많이 갔지만
흐뭇했던 주말이였습니다.
오늘도 밝은 하루가
무사히 흘러갔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