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담구어 놓았던
망고가 어느새
싹이 쏘옥~ 나왔습니다.
이정도면
이사를 해야한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왔지요.
자세히 보니
씨앗하나에
줄기가 무려 셋이나 됩니다!
일단 현재 사다놓은 화분을
모두 사용한 관계로
삼다수 페트병을 잘라서
마사토 흙을 채워줍니다.
드디어 흙의 기운을
맛보게 되었네요~
무사히 이사완료!
씨앗을 톡톡
잘 덮어줍니다.
가장 먼저 자라난
망고망고~
그리고 위에
차례로 흙과 작은 돌도 더해주니
한동안은 버틸 수 있는
작은 보금자리 완성!
세줄기와 씨앗이 무사히
잘 자라났으면 합니다.
망고야 너는 그냥
녹색잎만 피우면 된단다.
(아보카도처럼 살기만 하렴! ^^)
자~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건강하고 힘찬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