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갈때 가끔 간판이 있던
너무 궁금했던 길다방~ 머드커피
입간판이 있어도 1차선으로 달릴땐
차선 변경해서 들어갈 엄두가 안났고,
2차선으로 가더라도
문을 안열어서 못가보고..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고
1년이 지난 며칠 전
드디어 들렸어요 ㅎㅎ
머드커피 뜻이 뭘까 궁금했는데
뻘처럼 진한 커피라는 뜻인가 보더군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만
영업을 하시는거였데요
아메리카노 2,500원
가격도 적당하네요.
비스킷도 하나 주십니다~
가격이 착합니다.
커피과자 은근 맛나지요.
집으로 와서 사과에
제가 직접 만든 초코칩쿠키와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ㅎ
집으로 돌아오는길에만 살 수있는 머드커피
드디어 맛도보고 궁금증도 해결했어요. ^^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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