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문방구에서 얻어왔던 금전수를
작은 화분에 나눴었는데요.
크지도 죽지도 않고
그대로 있길래
힘들었던만큼 쉬고 싶나보다 생각하고
크게 관심을 안두고 있었어요.
어항 뒤에 있게 되어
더 관심을 못받고 있었죠.
구피베이비가 태어나고
어항에 관심을 갖다가 보니. .
오잉??
뭔가가 머리를 쑥 내밀고 있네요.
흙속에서 새촉이 자라나고 있었어요!!!
그것도 3개중 2개의 화분에서요~
얼른 창가로
이동시켜줬어요.
그냥 가만 있는건가? 했는데
흙속에서 열심히
새싹을 틔울준비를 하고있었다는 생각에
뭔가 뭉클함을 느꼈답니다.^^
두화분을 창가로 자리를 옮기고 보니
심지어 이미 창가에 있던
작은 화분에 옮긴 녀석도
촉이 올라오고 있더라구요. 후훗 너무 좋네요~
모두모두 무사히 자라
잎이 나고 줄기가 길어지길~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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