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홈런볼과 꽃상추

Words
94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저는 과자중에 홈런볼과 칸쵸
그리고 프링글스를 좋아하는데요.

이번 코로나에 대비
과자 사재기?를 위해 확보한

주전부리를 열심히 먹구서
깨끗이 씻어준 뒤

얼마 전부터
키워보고 싶었던
꽃상추를 심기로 했습니다.

냠냠 맛나게 식탁에서
만날 그날을 기다리며! ㅎ

씨앗을 사와서는
거즈를 홈런볼에 깔아주고서

꽃상추.jpg

총총총총
흩어 뿌려줍니다.
물론 물을 듬뿍주고서요!!

자라나.jpg

세상에나
몇일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꼬물꼬물
싹을 틔우고 있는 모습이

정말 신기합니다.
줍줍 자산보다도 빠른 듯요!

이쁘게.jpg

얘들아 언능 잘자라서
맛나게 만나자~ ㅎㅎ

은근 집에서 기르는
식물들이 많아지는데,

일부는 관상용으로
그리고 일부는 냠냠

무엇보다 정서적으로도
편안하게 해주는 듯하여
마음에 쏙 듭니다! ^^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857375189)

[덕후의 일상] 홈런볼과 꽃상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