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자중에 홈런볼과 칸쵸
그리고 프링글스를 좋아하는데요.
이번 코로나에 대비
과자 사재기?를 위해 확보한
주전부리를 열심히 먹구서
깨끗이 씻어준 뒤
얼마 전부터
키워보고 싶었던
꽃상추를 심기로 했습니다.
냠냠 맛나게 식탁에서
만날 그날을 기다리며! ㅎ
씨앗을 사와서는
거즈를 홈런볼에 깔아주고서
총총총총
흩어 뿌려줍니다.
물론 물을 듬뿍주고서요!!
세상에나
몇일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꼬물꼬물
싹을 틔우고 있는 모습이
정말 신기합니다.
줍줍 자산보다도 빠른 듯요!
얘들아 언능 잘자라서
맛나게 만나자~ ㅎㅎ
은근 집에서 기르는
식물들이 많아지는데,
일부는 관상용으로
그리고 일부는 냠냠
무엇보다 정서적으로도
편안하게 해주는 듯하여
마음에 쏙 듭니다! ^^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857375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