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짧은 치랭스 살리기 대작전

lovelyyeon(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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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제가 다리가 긴편은 아닌데요.
자주입는 치랭스가 원래 그런거였나?

1579077309793-0.jpg

아님 밑단이 늘어난건가?
발목이 훤히 드러나서 춥더라구요.

멀쩡한 걸 버리고 새로 사기엔
돈도 아깝고 양심도 아프고,

그냥 불편한데로
입고 다녔어요ㅋㅋ

이번에 공방에서 후드티를 완성하고
남은 시보리가
헤어밴드를 만들고도 넉넉해서

치랭스에 발목으로
달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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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겨 올라가질 않으니
발목이 드러나질 않네요ㅎ
대박 조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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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즉 생각했다면
발목이 덜추웠을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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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생각하고
만들어서 다행이네요.

1579077309793-4.jpg

불편할 뿐 멀쩡한 옷이였는데
더 오래입을수있게되어 좋습니다.^^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77290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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