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시골 방아잎 모셔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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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시골 외할머니댁에
다녀왔습니다.

이래저래 둘러보다
오래되어 안쓰는

아궁이옆에
잎이 자라나고 있었어요.

외할머니께서
방아잎이라고,

참 신기하게도
씨앗이 우연히 떨어져
자라나고 있다 하셨습니다.

시골방아잎.jpg

쌀국수와 추어탕도
곧잘 먹기에

요즘 거실농부 재미의
쏠쏠함을 느끼고 있었기에

비닐에 흙과 함께 담아서
고이 모셔왔습니다.

비닐에담아서.jpg

일단 제일 작은 아이들은
별도의 컵에 심어주고

잘자라자.jpg

전반적으로는
화분에 톡톡~

잘자라라고
옮겨주었네요.

심어주다.jpg

녹색녹색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942885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