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골 외할머니댁에
다녀왔습니다.
이래저래 둘러보다
오래되어 안쓰는
아궁이옆에
잎이 자라나고 있었어요.
외할머니께서
방아잎이라고,
참 신기하게도
씨앗이 우연히 떨어져
자라나고 있다 하셨습니다.
쌀국수와 추어탕도
곧잘 먹기에
요즘 거실농부 재미의
쏠쏠함을 느끼고 있었기에
비닐에 흙과 함께 담아서
고이 모셔왔습니다.
일단 제일 작은 아이들은
별도의 컵에 심어주고
전반적으로는
화분에 톡톡~
잘자라라고
옮겨주었네요.
녹색녹색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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