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누가 주신건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ㅎㅎ
제가 한참 말랐던 시절에
지인들이 작아서 못입는 옷을
많이들 주셨어요.
그때 받아두고 안입는 옷을
재료로 자주 쓰고 있습니다.
이 옷엔 끈이 많이 있어서
쉽게 쉽게 만들어질것이
눈에 그려지더라구요~
여튼 필요한 만큼 싹뚝 자르고
끈들도 분리해서 2개로 연결시켰어요.
양옆은 재봉되어 있으니
밑부분을 맞대어 재봉하고
윗부분은 끈이 들어가도록
공간을 남긴뒤, 말아서 재봉했어요.
끈을 교차로 통과시키고
빠지지 않게 매듭져 줍니다.
쭉~당기니 잘당겨지네요ㅎ
운동갈 때 헬스갈 때 운동화나 필라테스갈 때
운동복 담아다니기 좋을 것 같은데
머리는 요가나 필라테스 다니고 싶은데
몸이 싫다고 하네요ㅋㅋ
문제는 산책 외에는
운동을 전혀 안다니고 있다는거죠^^;;;
음~ 시간배정이 역시
관건인 것 같습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길..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767359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