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가 새끼를 낳고
나눔하고 끝인가~?했더니
오잉? 또 구피베이비가
세마리가 보이고,
암컷들 배가 빵빵하게
밥먹어서 부른것인가
다들 또 새끼를 가진건가..
혼란스럽고;;
몬스테라와 스킨답서스들은
계절없이 자꾸 매일같이 새싹을 틔우고
고무나무도 뒤질새라
새잎을 내놓으며
키가 자꾸자꾸 자라나는데..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금전수도 갑자기 싹이 올라오더니
한 녀석이 잎을 내밀기
시작했어요.
뽀족한 끄트머리가 열리면서
새잎이 나오려고 하네요.
거기다가 더 대박은
이방저방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스투키들까지
아가아가한 싹이
뿅~! 올라오는거에요.
돌맹이를 들어올리면서까지
올라오는걸 발견하고선 진짜 놀랐어요.
한꺼번에 이러면
급 일이 많아질 것 같은데..
하면서도 기분은 좋네요^^
오피스텔에 거주할 때는
몇년 걸리던..
그래도 잘 안되던 일이
아파트로 이사오고선 일상이 되었네요ㅎ
그렇게, 우리네 마음에도
봄이 피어나길 바랍니다.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74943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