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마치고 집에 오면
겉옷을 벗기도 전에 어항앞으로 가요~
오늘은 저를 반기는 어항속 구피를 보다가 완전 빵~터졌어요.
새끼를 낳을것 같아 따로만든 부화통에
암놈구피 두녀석을 격리시켜뒀었는데요.
오잉? 세마리?
숫놈 한녀석이 점프해서 들어갔나봅니다~ ㅋㅋㅋ
구피 점프사 에 관해선
익히들어 알고있었는데요
설마 점프해서
부화통에 들어갈 줄이야.. ㅋㅋㅋ
암놈두녀석 새끼는 언제 낳을지 기약도 없고..
세녀석 다 꺼내줘야겠어요
녹색잎 위의 쪼고미 구피가 보이나요? ㅎㅎ
푱푱 다니는데, 너무 귀여워요~! ^^
동물 식물을 기르는 건지,
그들이 저의 마음을 보다듬는건지..
웃음주는
물생활 즐겁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