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과 KR 그리고
구 증인팀 및 스팀파운데이션
4자 Q&A를
흥미진진하게
지켜본 결과
썬의 간결하고 명확함,
미주권의 장황하게 모호함
그 간극 사이에
과연 영어가
어느나라 모국어인지
다소 헷갈렸습니다.
짧지만 임팩트 있게
핵심을 전달하며,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둥글게도
의사를 전달하는
모습에서
언어와 표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구요.
간결함의 미학
장황함의 가학
KR분들의 리드가
괜시리 자랑스럽기도 하고,
무척 감사하면서
멋진듯 부럽기도 했습니다.
역시 오늘밤도 굿나잇
팝송을 한곡 들으며..
새날을 기다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