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유자청 만들기!

lovelyyeon(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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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청만들기...(그 고난의 길에 다시)

유자청.png

친한 언니가 고향집에 다녀오시면서
유자를 6~7개정도 따다주셨습니다.

① 과일 세정제로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말리고

1.jpg

②씨를 뺀 후
채를 썰었어요.

2.jpg

한편, 유리병은
열탕 소독해서 말려두고

③채 썬 유자 무게를 재어
설탕을 같은 양으로 양푼에 섞어줬어요.

3.jpg

원래는 가득담지 않는게 좋지만
(시간이 가면서 넘쳐흐르더라구요.)

④양이 두병을 하긴 애매서서 꽉꽉 담았어요.

4.jpg

설탕 팍팍! ㅋㅋ

5.jpg

맛나게 잘되었으면~

설탕이 녹으면 냉장고에 넣어두고
생각날 때 유자차로 한잔씩하려구요

요고 1병 만드는데
(썰고 재고 담고) 1시간이 넘게 걸렸네요~

나중에 유자차를 기분좋게 한잔해야겠습니다. ^^
따스한 차한잔하시는 편안한 저녁되세요!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74401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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