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삐 구피들에게 몇일 소홀할 수 밖에
없었던 나날들이였지만,
다행히도 무사히 잘 버텨주었습니다.
단지 물색깔이 탁해져서
새 물로 교체했더니
더욱 활기차게
움직이는 느낌이네요.
이 작은 치어들을 보고 있노라면
얘네들이나 우리 사람들이나
어항속 지구속의 삶이
매한가지라는 느낌이 듭니다.
신기하게도 먹이를 줄 시간이 되어서
다가가면, 저를 알아보고서
저 작은 컵에 물을 첨벙첨벙하며
어서 밥줘~~!! 한답니다.
(신기해서 몇번 테스트 했는데 그때만 내더라구요)
건강히, 무사히 잘자라주길 바래..
우리모두 안아프고 잘살아가자규!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79539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