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식물들과
채소들을 기르는 재미에
푹빠진 요즘,
이번에는 넓은 화분에
적겨자를 심었습니다!
쌈싸먹는 겨자채 중 하나입니다~
물론 흙도 사와서
차례차례 차곡차곡
굵은 돌과 흙
그리고 영양소를
넣어준 채
토닥토닥 해줬구요.
그렇게 약 6일이
지났을 때!
두둥~!!
신기하게도 화분 한가운데에서
귀요미가 자라난 것입니다!!
으아~ 이걸 또 유심히 바라보니
보이더라구요.
처음에 발견하고
괜시리 심장이 콩닥콩닥 ㅋㅋ
이제 집에서 적겨자 쌈도
만날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렇게 기르는 재미와
기다리는 설레임
그리고 마침내 만나게 되는
기쁨까지..
앞으로도 여러가지 식물들을
계속 기를것 같네요. ㅎ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860929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