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2마리 발견은
시작일 뿐이였어요.
꼬물꼬물
너무 귀엽습니다.
부화통 속에서도 밖에서도
치어들이 발견되더니
이제는 치어의 수가
성어보다 많아 보이네요.
무럭무럭 자라서
제법 커진 구피베이비들이
살짝쿵 무서울 지경입니다. ㅋㅋ
다른 집에 입양이라도
보내야할까?하는 생각도 들구요
왜냐하면 처음 울집에 올 때
비슷한 크기의 치어이던
지금의 성어구피들이
얼추 가까운 크기의 치어를 놓다보니..
심지어 아직도
배가 부른 구피암컷들도 있고,
지금은 작지만
새끼들이 다 크면
어항이 좁을 것 같아서
벌써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앞으로 태어날 녀석들은
자연의 순리대로
생과사에 저는 관여하지 않고
개체 수를 조절해야하나 싶네요
아님 무료분양을 하던지요.
쪼꼬미 찾느라 눈싸움 안해도 되서
좋긴한데 걱정이 늘었네요;;
아니면.. 어항도 묻고 더블로 가!
어항을 하나 더 살지도 모르겠네요~^^;;
모두들 기분좋은 편안한 밤되세요~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735634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