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커피숍 사이드 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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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요즘 스벅이랑 사이가 멀어?지다보니
스벅레벨이 골드에서 그린으로
떨어졌더라구요ㅜㅜ

집에서 원두를 볶아먹고
커피숍을 거의 안가니깐
당연한 결과긴하죠ㅎ ㅎ

스벅레벨.jpg

눈에서 멀어지니
신경을 거의 쓰질않다가

여기저기 커피숍들의
여름프로모션을 인터넷기사로 알기에 이르렀..ㅜㅜ

스벅에서 누군가
커피 300잔을버렸다는 기사는 정말
헐이네요 헐..

스벅사이드.jpg

꼬꼬마 시절
피카츄빵 속 스티커를 모으려고
빵은 버린다던 이야기가 생각나면서..

여튼 스벅 할리스 커피빈 투썸의
여름프로모션을 찾아보고선

커피빈의 7년만의
럭키백 못샀구요ㅠ

커피빈.jpg

할리스 1차 릴렉스 체어
기간이 지났구요.

2차 빅 쿨러백 안땡겼지만
당일이니 사볼까말까하다 못샀구요
(매장에 전화로 물으니 2시쯤 다팔렸다는 비보ㅠ)

할리스.jpg

투썸은 상품인 매트가 그닥 안땡겨서..
아직 빙수도 먹기싫..

투썸.jpg

스벅은 17잔을 채우기가
버거울듯하여 시작도 안했지요.

참고로
커피빈럭키백이 가장 안타깝네욧.

잘 기다렸다 새벽밥 지어먹고
할리스 3차 때는 줄서러 나가볼까 싶지만..

이래저래 사이드 상품에
눈길이 더 가는 요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