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벅이랑 사이가 멀어?지다보니
스벅레벨이 골드에서 그린으로
떨어졌더라구요ㅜㅜ
집에서 원두를 볶아먹고
커피숍을 거의 안가니깐
당연한 결과긴하죠ㅎ ㅎ
눈에서 멀어지니
신경을 거의 쓰질않다가
여기저기 커피숍들의
여름프로모션을 인터넷기사로 알기에 이르렀..ㅜㅜ
스벅에서 누군가
커피 300잔을버렸다는 기사는 정말
헐이네요 헐..
꼬꼬마 시절
피카츄빵 속 스티커를 모으려고
빵은 버린다던 이야기가 생각나면서..
여튼 스벅 할리스 커피빈 투썸의
여름프로모션을 찾아보고선
커피빈의 7년만의
럭키백 못샀구요ㅠ
할리스 1차 릴렉스 체어
기간이 지났구요.
2차 빅 쿨러백 안땡겼지만
당일이니 사볼까말까하다 못샀구요
(매장에 전화로 물으니 2시쯤 다팔렸다는 비보ㅠ)
투썸은 상품인 매트가 그닥 안땡겨서..
아직 빙수도 먹기싫..
스벅은 17잔을 채우기가
버거울듯하여 시작도 안했지요.
참고로
커피빈럭키백이 가장 안타깝네욧.
잘 기다렸다 새벽밥 지어먹고
할리스 3차 때는 줄서러 나가볼까 싶지만..
이래저래 사이드 상품에
눈길이 더 가는 요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