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옷이 흔해져서 인지
헤지거나 뜯어지면, 그냥 버리는편이 많죠?
사실 저도 그랬어요~
근데, 의상제작을 배우면서
싫지만 손바느질도 가끔 하게되니
뜯어진 옷을 손봐서
입으려는 생각이 들더군요.
청색 니트 팔부분에 붙어있던
비닐같은 부분이 튿어진걸 보고있자니
집에 있는 겨울천을 덧데서
수선?리폼? 을 해보고
괜찮으면 입고 안되면
할 수없지 라고 마음먹고
시도해보았어요.ㅎㅎ
일단 자로 팔부분 치수를 재고
천에 치수를 옮겨 그리며 자르고
1센치씩 접어 다리고
니트에 뎃데서 원래 천이
안보이게 손바느질로 달아줬어요.
입어보니 괜츈 ^^
새옷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드네요 ㅎ
기분좋게 한주를 맞이하자구요~!!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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