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놀이] 오래한 타이니팜, 새로운 스팀몬스터

lovelyyeon(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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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생각해보면 저는 사물이든 사람이든
마음을 잘 안건네었던 것 같습니다.

대신, 한번 매력을 인정하면
쭉~ 가는 그런 스타일인듯..

각설하고,

제가 오래오래한 게임은
바로 컴투스의 타이니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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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식물을 재배하고 기르고 팔고
또 건물도 짓고, 배도 사고 하는
뭐~ 그런 양성형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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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참 오래했는데요.
뭐~ 돈으로 환전되고 이런건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현금결제가 있을 뿐 ㅋㅋ
그럼에도 터치하는 손맛과

애정하는 아이들이 자라나는 맛에
4년 넘게 계속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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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스팀몬스터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동안 포스팅을 보면서도 머뭇했던

가장 큰 이유는 제기준으로는
뭔가 이쁜 느낌이 안나서였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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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척 궁금했죠.
어떻게 가장 성공적이라는 평가로

블록체인 게임에 안착했을까?
정말 게임으로 보상을 얻을수 있을까?

마치 처음 스팀잇을 접할 때와
비슷한 감정이였던 것같습니다.

암튼 그러면서 스팀몬스터에 대해
나름 의외성, 고정성, 다양성 측면에서
파보기도 했구요 ㅋㅋ

① 의외성 : 운과 재미
② 고정성 : 화폐기준
③ 다양성 : 전략과 보상

결론은 해보자 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안나서인지
큰 진도는 못나가고 있네요 ㅋㅋㅋ

오늘도 겨우 일퀘는 마쳤지만
비루한 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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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게 어딘가 하며
감사히 해봅니다.

신기하게 무승부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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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소비만 있는 타이니팜과
진정 소득도 있는 스팀몬스터

다만, 절대 보상이 다가 아니다는걸
결국, 재미도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저는 본능적으로 그렇게 느껴집니다.
일단, 플레이를 더해보려구요~

앞으로 저의 게임비중이 어떻게 바뀔지
저도 궁금하네요. ㅋㅋ

모두들 즐거운 밤 + (즐몬)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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