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흐르고
크고 작은 일들로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나는 물 밖에 준 일이 없는데..
무럭무럭 자라난 유자녀석들 ㅎㅎ
화분에 심어뒀더니 하루가 다르게 자라서
이젠 제법 나무가 되려나봐요ㅎ
잎이 색이 너무 고와요!
아직도 키친타올 속에서
발아 중인 녀석들도 있어요.
키친타올이 말라서
다 죽었나?싶다가도
얼른 물을 주니
살아나기도 하고
물러져 썩는 것도있더군요.
하나하나 골라내고 살아남은 녀석들은
새키친타올로 갈아줬어요.
화분녀석들은
봄에 이사시켜줘야겠네요.
너무 많아서 당근어플에
무료분양도 시도해볼까봐요~
정말 설마했는데
유자나무 부자가 되어가네요!ㅎ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804307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