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식세기 첫 희생 그릇(Feat. 밀레는 굿굿!)

lovelyyeon(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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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전에 돈도니에서
오픈기념으로 받아온 물병을

물을 담아다니면서
잘 쓰고 있었어요.

밀레 식기세척기가 들어오고
설겆이 할 그릇들을

이것저것 잘씻기게 넣다가
아무생각 없이 물병도 넣었었죠.

그래도 뚜껑은 왜인지 몰라도
안넣었더군요.

식세기.png

여튼 약 2시간 정도 뒤에
식세기문이 살짝 열리고

그릇을 더 빨리 마르라고
문을 활짝 열고 그릇장을 앞으로 빼보니 오잉?

이 쭈구렁 물병은 뭐지?

1.jpg

아구~

2.jpg

그만 쭈글해졌네요..ㅋㅋ

그렇습니다.

뜨뜻한 물로 설거지하는 식세기에
아무그릇이나 다 넣으면 안되는 것이였어요ㅜㅜ

앞으로 더이상 희생은 없다는 각오로

바로 설명서 종이를
뒤적뒤적~

3.jpg

특히 반찬통은
식세기 표시가 있는지 잘보고 넣으려구요.

결국 손설겆이는
100% 탈출은 실패네요 허헛^^;

4.jpg

그래도 이정도면
밀레 식세기는 대만족입니다~ㅎㅎ

깨끗깨끗~!

모두들 편안한 휴일 잘보내세요~^^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71610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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