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몬은 역시 너무 어려웠습니다.
잠깐 시간을 내어하는 일퀘였지만
요며칠은 더더욱
완료하는데 힘이 들었던 것 같아요.
가끔 새벽에 조느라
기권패도 몇번이나 당한지 몰라요~ ㅋㅋ
늘 그랬듯 이제 2일 앞으로
시즌 마감 시점이 다가왔습니다~
직전에는 두번다
골드리그에 있다가
마감직전에
다이아리그 턱걸이를 하구
보상카드를 받으며
좋아라 했는데요.
지속적인 카드구입이 있어야
승률이 높아지는
무한지름 루프가
필요한 구조입니다.
처음으로 오브팩도
몇개 구입해봤는데요
오~ 파란색으로 색깔이 다르더라구요
두근두근~
음~ 역시 반짝이는 골드를 만나려면
물량을 500팩 정도는 사야하나 봅니다..
이제 허전한 카드를
대규모로 채워줄 수 있는 길은
역시 기다리고 있는
언테임드 카드 뿐이겠네요.
오픈 전에 확률을 높여준다는
물약을 많이 사둬서,
골드 레전더리가
팍!! 나오길 기다려봅니다. ㅋㅋ
역시 스몬은
상위리그로 가기위해
애매한 현질보다
과감한 구매가
필수라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고민고민~)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