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후의 일상 」
|이삐들아 잘살아보자~|
일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 아파트 입구에
화분파는 트럭이 있길래
주차장에 얼른 주차하고
타박타박 걸어나갔어요.
다육식물 위주 더군요.
그중 작은 포트에 굵은 스투키 3촉이
옹기종기 있길래.. 오천원 주고 데리꾸 왔어요~
전에 작은 도자기화분 만들어 둔게 3쌍이라
한촉씩 분리시켜서 심으면 딱! 이겠다 싶더라구요.
생각만해도 귀여운 스투키 3쌍둥이~~ㅎㅎ
요래요래 ⤵
쪼꼬만 화분에 옹기종기~
화분을 한번 물로 씻고
스투키들을 다치지 않게 살살 분리시키고
그와중 새촉이 하나가 자라나고 있어서
따로 분리시켜 줬어요ㅎㅎ
요래요래 ⤵
얘들아~ 이사가자
일단 나와보렴
이 꼬꼬마 새촉이 잘크면 산세베리아가되겠죠ㅎ
화분에 깔망으로 구멍을 막고
굵은 마사토를 깔고 흙을 채우면서
한촉씩 심어줬어요.
요래요래 ⤵
잘 보다듬어주고
새집에 흙도 넣고
차곡차곡쌓은뒤
조심조심 심어줍니다.
화분 하나가 4개가 되는 신기방기한 화분 분갈이^^
요래요래 ⤵
제일 왼쪽 쪼꼬미까지 모두 이사 완료!
몸살 안하고 튼튼히 잘살아죠요^^
이삐이삐들~~
요래요래 ⤵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화분이 화분을 부른건지
크고 작은 화분이 여럿생기네요~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다 행복하길~
@lovelyyeon이였습니다~
이만 총총..
뿅! .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55191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