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용소환사와
골드드래곤의
조합으로
마침내 실버2로
갈수 있었습니다.
미드 왕좌의 게임에서도
용의 화염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했었지요
그리고 강력한 비늘에
일반병들의 검과 창은
큰 타격을 주지 못했던 바!!
스몬에서도 용을 무척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비록 한마리밖에 없지만
이녀석들을 야금야금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용의 활약은 제가 속해있었던
실버3에서는 극적이였습니다.
이제는 실버2로 갔으니..
일퀘보상도 자그마치 3장이나
주더라구요~! ^^
신나서 열어보니
저는 일단 만족입니다~
맨날맨날 연패만 하다가
3장 보상을 받으니
늦은 밤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제 언능 자고, 내일을
준비해야겠어요~
모두들 즐몬 + 용꿈꾸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