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척인 암호화폐 시장분위기는 조심스럽지만, 시세 반등쪽으로 가는듯 싶습니다.
일단은 정부 규제 수준은 다들 예상하시는 정도일 것 같고, 곧 신규자금 유입이 되면 폭락 이후 저가 매수 물량수요가 상당할 듯 하여 최소한 어느 정도의 상승을 이끌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제 오늘 시세반등 정도를 훨씬 상회하는 스팀과 스달이 유독 눈에 띕니다.
최근 언론에 노출되는 암호화폐 효용을 논하며 페이스북과 마크저커버거가 심심치 않게 인용되는데, 이는 누가봐도 그것의 내용은 steemit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암호화폐의 급등락 이유는 정말 파악하긴 어렵지만, 어쨌건 그 뒤로부터 스팀과 스달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고, 어제부터 급등을 시작해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블록체인과 결합된 제2의 페이스북 이슈때문인가요?
오늘 스팀 8,000원 넘고, 스달 10,000원 넘어설까요? 시세판 보면 들락날락 거리며 곧 안착할 듯 한데, 시세를 관리하는 세력들이 강하게 물량을 주어담는듯 보입니다. 개인들이 물량 담아서 이렇게 시세를 끌어 올리긴 어렵죠.
위의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스팀과 스달이 어느정도까지 가격 상승될지는 아무도 장담못합니다. 보유하신 분들은 어설프게 팔지말고 그냥 갈데까지 한번 가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까지 스팀 물량만 엄청 주어담아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지금 당장의 가격때문이 아니라, 시세의 움직임과 이슈의 내용이 참 희망적입니다...
여러차례 읊은 싯구지만, 오늘도 한번 읊어 보면,,,,,,,
"어머니,,,,, 아직 촛불을 끌 때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