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밥 잘먹고, 누워 있다가 불현듯 깨달은 바가 있어 뭔가에 홀린듯 뜬금없이 피씨를 켜고 스팀잇에 접속에 글을 올린바 있습니다.
그 글의 결론은 암호화폐 등장이 대한민국 투자 역사의 한 획을 긋은 엄청난 재료이며, 이는 지난 뒤에 돌이켜 보면 과거 부동산 투자신화 역사에 버금갈만한 재료이며 시기가 될 것이라는 예감입니다.
[ ※ 어제까지는 가상화폐라는 단어를 선호했는데, 오늘부터는 어느 귀인께서 암호화폐 용어 사용을 권장하셔서 정말 타당하다 생각되어 사용 용어를 변경하기로 하였습니다. ]
이로써 부의 이동이 시작되고 새로이 부를 축적해 등장하는 계층이 형성될 것입니다. 그들은 자본 친화적이고, 4차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아이콘에 귀를 열고 있었던 젊은층이 중심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암호화폐의 투자붐은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어느덧 광풍에 휩싸일 것이며, 발빠르게 암호화폐에 접근하였던 사람들은 그 광풍속에서 최대의 부를 축적하게 될 것입니다.
암호화폐 광풍은 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암호화폐가 안정화되기 전 지나가는 바람속에서 불어 닥친 현상일 뿐이고, 정작 현실속에서 중요한 것은 누군가는 반드시 부를 축적한다는 점입니다.
투자시장에서는 승부처라는 것이 있습니다. <집을 팔아서라도 사야 할때와 가장 먼저 다 팔고 도망가야 할때>...이때가 바로 승부처이고, 현재의 상황은 바로 전자가 아닐까 생각하는 바입니다.
암호화폐시장과 투자를 운운하면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거론하는 것는 너무도 송구스럽지만, 그 정신을 가지고 이 시기를 넘어간다면 필시 2018년은 인생 최대의 승부처이자, 인생의 방향과 운명을 풍요롭게 결정짓는 영광의 한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쯤해서 끝으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말씀을 되세겨 볼까 합니다.
<사즉생 생즉사> 죽고자하면 살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오늘 장세는 밀리는 형국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사즉생 생즉사, 이판사판의 정신으로 계속 코인을 주어담았습니다.
주어담고 또 주어담았습니다. 저녁이 되자 반등이 시작되었습니다.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돌아서며, 플러스 폭이 2배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가즈아 ㅏㅏㅏㅏㅏㅏㅏㅏ~~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