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자는 누구인가

lovehyo(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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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흔히 말하길....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고, 살아 남는 자가 강한 자라고 합니다.

엊그제 같은 공포의 장세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은 사람,,,,그런 사람은 바로 승리자요, 강한 자가 되겠죠.

심지어 공포의 패닉 장세 속에서도 , 자신의 확인에 따라 주어 담은 사람이 있습니다. 마이너스 40% 상태에서 주어 담고 또 주어담았습니다.
스팀가 3,755원 최저점을 찍고 드라마틱하게 반등을 시작했죠.....

저는 7,500원부터 3,800원까지 돈이 바닥이 날때까지 주어 담았습니다.
3,800원에 까지 매수 체결되니 그때부턴 겁이나더군요..... 이러다 진짜 휴지조각 되는 것이 아닌가.

한편으론 확신했습니다. "절대 거래금지 못 시키고, 절대 거래소 폐쇄까지는 못한다. 결국 정부 관리 쪽으로 갈 것이다. 즉 양성화 정책으로 갈 것이고, 결국엔 호재로 결론날 것이다."
그럼에도 제 아무리 확신이라 해도 100% 단정 할 순 없으니 불안 하더군요.

엊그제 급락 장에서 주어담은 스팀, 그것만 따로 보면 현재 70% 수익율입니다. 물론 저에건 그것의 10배 이상의 스팀이 또 있습니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 명제를 되세기며 저는 1스팀당 15만원이 될때까지는 끝까지 버틸 생각입니다.

더욱 강한 독기를 품고~~ 가즈아ㅏㅏㅏㅏㅏㅏ~~~~~!!!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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