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gotoperson님의 글에 댓글을 달다가 너무 길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블로그활동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면 제 경우, 꾸준히 어느 분에게건 가능한 댓글을 달고 있고 또 가능한 앞으로도 그렇게 할려고 합니다 . 누구든지 글을 올렸는데 자신의 글에 댓글이 없다는 것은 기운빠지는 일이기 때문이죠. 물론 글의 내용에 따라 코멘트와파워퍼센트는 블로그 활동 권면사항 안에서 제 자신이 세운 기준으로 합니다.
먼저, 저는 우선적으로 저의 팔로워 분들의 글을 읽고 코멘트를 합니다. 그 다음은 리플을 읽기만하거나 필요시 리코멘트를 한다음 new, hot, trending 을 랜덤으로 들어가 눈에 띄는 글들을 읽고 코멘트를 하고 있는데 요즘은 사실 좋은 글들이 꽤 있음에도 제대로 읽지못하고 지나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을 좀드린다면 블로거들의 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각자가 적어도 일주일 또는 보름정도의 텀을 두고 글을 올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블로그 에서 중복되는 스티밋 관련소식을 전담해서 올려줄 역량있는 리포터 1기를 모집해서 소식을 전해듣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또한 새로운 신입멤버들에게 초기가이드 해주실분 하구요. 물론 이미 oldston님이 잘해주고 계신줄 압니다만요. 스티밋관련 칼럼을 돌아가면서 맡아서해주실 고수분들의 활동함께 의논되어지면 또한 좋겠지요. 몇 몇 잘 알려지신 일부 작가분들 이외에도 신인 또는 무명 작가
분들에게 기회가 좀 더 넓혀졌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좋은 글 등이 묻혀 지나가는게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외국분들의 생각들도 궁금해서 그들의 글도 찾아서 읽어보고도 싶은데 도저히 여력이 안되더라구요.
이젠 저도 들어와 활동한지 얼마 안되는 신인인데 벌써 새로오신 분들이 꽤 많은 글들을 올려 주십니다. 지금도 열심히 블로거 발전을 위해서 수고를 아끼지 않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을 압니다만 이 시점에서 kr커뮤니티가 더 좋은 의견들이 나와서 잘 재정비되어 새로운 변화를 느끼며 활동해 보면 어떨까하는 제 소견을 아주아주 조심스럽게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