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많은 박수 부탁드립니다!!!
경기북부권역의 관문 의정부시..
일찍이 빙상종합경기장이 있어서 그런지 국가대표 스케이터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음.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 동메달리스트 이강석 선수를 비롯해서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000m 동메달리스트 김태윤 선수 등에 이르기 까지..
많은 스케이터들이 지금도 자신들의 고향을 가족과 지키고 있음.
지역의 한 주민으로써 매우 자랑스럽고 그들의 부모님이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