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안개등..
추상적인 관념의 언어들..
그리고
학림다방..
유작집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비장일기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불꽃같이 살다간 불멸의 여인 ..
아!
전혜린..
겨울의 밤이 깊어가면 갈 수록 사무치게 그리운 여인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