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균 피디의 영화 <공범자들>을 응원해 주십시오.
MBC와 김장겸 사장, 김재철, 안광한 전 사장 등 MBC 전현직 임원 5명은 법원에 영화 <공범자들>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초상권과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한다며 상영금지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 50민사부(김정만 수석부장판사)는 이번 주 14일(월) 심리를 열어 영화 <공범자들>에 대한 상영금지 가처분신청의 인용/기각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영화개봉을 불과 사흘을 앞둔 시점입니다. 심리 결과에 따라 <공범자들> 상영이 금지되면 이명박근혜정권의 언론장악을 정리한 영화를 국민에게 보여 줄 기회를 영영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KBSMBC정상화시민행동_돌아오라마봉춘고봉순>이 월요일 오전 11시까지 탄원서를 받아 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공범자들>의 안정적인 개봉을 위해서 탄원을 부탁드립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동료 스티미언들과 함께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아래 주소 복사해서 인터넷 들어가시면탄원서가 나옵니다.
https://goo.gl/forms/ZOGiw6IwAxqhLUm23